처방
소청룡탕
小青龍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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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편집: · 13번째 공개본 · 기존 해설은 선택한 출처를 다룰 수 있습니다.
소청룡탕은 마황·작약·오미자·건강·감초·세신·계지·반하의 여덟 재료로 이루어진 처방으로 기록된다. 그러나 문헌 속 이 이름은 하나의 고정된 장면만을 가리키지 않는다. 《상한론》은 표가 풀리지 않은 상태와 심하의 수기가 함께 있는 경우, 그리고 복용 전에는 없던 갈증이 탕을 먹은 뒤 생기는 경과를 나누어 적었다. 《금궤요략》은 기대어 숨 쉬며 눕지 못하는 경우와 잘못 하법을 쓴 뒤 처치의 선후가 분명한 상황을 제시하며, 후대 의서는 표한·리한·열·수음의 위치와 변화에 따라 이 기록들을 다시 풀이하였다.[주1][주2][주3][주4][주5]
의서별 처방 구성
금궤옥함경이주 · 1690–1692행
금궤옥함경이주에 실린 소청룡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 마황 麻黃 — 三兩 · 去節
- 작약 芍藥 — 三兩
- 건강 乾薑 — 三兩
- 오미자 五味子 — 半升
- 감초 甘草 — 三兩 · 炙
- 세신 細辛 — 三兩
- 계지 桂枝 — 三兩 · 去皮
- 반하 半夏 — 半升 · 湯洗
의서 원문
小青龍湯方
麻黃(去節三兩) 芍藥(三兩) 乾薑(三兩) 五味子(半升)甘草(三兩炙) 細辛(三兩) 桂枝(去皮三兩) 半夏(半升湯洗)금궤옥함경이주 전사본 · 1690–1692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고주금궤요략 · 1445–1449행
고주금궤요략에 실린 소청룡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 마황 麻黃 — 三兩 · 去節
- 白芍 白芍 — 三兩
- 오미자 五味子 — 半升
- 건강 乾薑 — 三兩 · 一本作二兩
- 감초 甘草 — 三兩 · 炙一本作二兩
- 계지 桂枝 — 三兩 · 去皮
- 반하 半夏 — 半升 · 一本作三兩
- 세신 細辛 — 三兩
- 芫花 芫花 — 如雞子大 (조제 단계에서 더함)
의서 원문
三十五條 咳逆。倚息。不得臥。小青龍湯主之。小青龍湯下已。多唾口燥。寸脈沉。尺脈微。手足厥逆。氣從小腹上沖胸咽。手足痺,其面翕熱如醉狀。因複下流陰股。小便難。時複冒者,與茯苓桂枝五味甘草湯。治其沖氣。沖氣即低,而反更咳。胸滿者,用桂苓五味甘草湯去桂。加乾薑細辛以治其咳滿。咳滿即止而更複渴。沖氣複發者,以細辛乾薑為熱藥故也。服之當遂渴,而渴反止者,為支飲也。支飲者,法當冒。冒者必嘔。嘔者複內半夏以去其水。茯苓桂枝五味甘草湯。去甘草。去桂。加細辛乾薑半夏湯主之。水去嘔止,其人形腫者,加杏仁主之,其症應內麻黃。以其人遂痺,故不內之。若逆而內之者,必厥,所以然者,以其人血虛。麻黃發其陽故也。若面熱如醉。此為胃熱。上沖。熏其面。加大黃以利之。
小青龍湯方 麻黃(三兩去節) 白芍(三兩) 五味子(半升) 乾薑(三兩一本作二兩) 甘草(三兩炙一本作二兩)桂枝(三兩去皮) 半夏(半升一本作三兩) 細辛(三兩)
上八味,以水一斗。先煮麻黃減二升。去上沫。內諸藥,煮取三升。去滓。溫服一升。若微利者,去麻黃加芫花如雞子大。熬令赤色。若渴者,去半夏加栝蔞根三兩。若噎者,去麻黃加附子一枚炮。若小便不利、少腹滿。去麻黃加茯苓四兩。若喘者,去麻黃加杏仁半升。去皮尖。고주금궤요략 전사본 · 1445–1449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고주금궤요략 · 1356–1358행
고주금궤요략에 실린 소청룡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小青龍湯方 麻黃(三兩去節) 甘草(三兩炙) 桂枝(三兩去皮) 芍藥(三兩) 五味子(半升)乾薑(三兩) 半夏(半升) 細辛(三兩)
上八味,以水一斗。先煮麻黃減二升。去上沫。內諸藥,煮取三升。去滓。溫服一升。고주금궤요략 전사본 · 1356–1358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옥함요략집의 · 2917–2919행
금궤옥함요략집의에 실린 소청룡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 마황 麻黃 — 원문 미기재 · 去節三兩
- 작약 芍藥 — 三兩
- 오미자 五味子 — 半升
- 건강 乾薑 — 三兩
- 감초 甘草 — 三兩 · 炙
- 세신 細辛 — 三兩
- 계지 桂枝 — 三兩 · 去皮
- 반하 半夏 — 半升 · 湯洗
의서 원문
小青龍湯方
麻黃(去節三兩) 芍藥(三兩) 五味子(半升) 乾薑(三兩) 甘草(三兩炙)細辛(三兩) 桂枝(三兩去皮) 半夏(半升湯洗)금궤옥함요략집의 전사본 · 2917–2919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천주 · 1555–1557행
금궤요략천주에 실린 소청룡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小青龍湯方
麻黃(去節) 芍藥 乾薑 甘草(炙) 細辛 桂枝(各三兩) 五味子 半夏(各半升)금궤요략천주 전사본 · 1555–1557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방론 · 1180–1182행
금궤요략방론에 실린 소청룡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小青龍湯方
麻黃(三兩,去節) 芍藥(三兩) 五味子(半升) 乾薑(三兩) 甘草(三兩,炙) 細辛(三兩)桂枝(三兩,去皮) 半夏(半升,湯洗)금궤요략방론 전사본 · 1180–1182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상한론집의 · 1062–1070행
상한론집의에 실린 소청룡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 마황 麻黃 — 원문 미기재 · 去節
- 작약 芍藥 — 원문 미기재
- 세신 細辛 — 원문 미기재
- 건강 乾薑 — 원문 미기재
- 감초 甘草 — 원문 미기재 · 炙
- 계지 桂枝 — 원문 미기재 · 各三兩去皮
- 오미자 五味子 — 半升
- 반하 半夏 — 半升 · 洗○成本。作湯洗
의서 원문
〔錢〕傷寒表不解。謂頭痛項強。發熱體痛。無汗之証。未得汗解也。心下。心之下。胃脘之分也。水氣。水飲之屬也。乾嘔發熱。太陽表証也。喘咳。水寒傷肺而氣逆也。以肺主皮毛。寒邪在表。水氣停蓄。故傷肺氣也。或利者。水溜於腸。而下流也。或噎者。水氣寒邪。窒礙胃中。氣不通行也。或渴。或小便不利者。水寒固閉於中焦。則下焦之陽氣。不得上騰而為津液。故渴。上焦之清氣。不得下降而為滲利。其升降之氣化不行。故小便不利。而少腹滿也。或者。或有或無。非必諸証皆見也。前以風寒鬱熱之邪。不得外泄而煩躁。故以大青龍湯。汗泄涼解之。此條以寒邪未解。水飲停蓄。肺臟傷而喘咳。並見中氣寒而氣滯不行。宜溫宜散。可發可收。故以小青龍湯主之。
小青龍湯方
麻黃(去節) 芍藥 細辛 乾薑 甘草(炙) 桂枝(各三兩去皮) 五味子(半升) 半夏(半升洗○成本。作湯洗)상한론집의 전사본 · 1062–1070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상한론조변 · 1213–1217행
상한론조변에 실린 소청룡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 마황 麻黃 — 三兩 · 去節
- 작약 芍藥 — 三兩
- 오미자 五味子 — 半升
- 건강 乾薑 — 二兩
- 감초 甘草 — 三兩 · 炙
- 반하 半夏 — 半升 · 洗
- 계지 桂枝 — 三兩 · 去皮
- 세신 細辛 — 三兩
의서 원문
(二十八)傷寒表不解,心下有水氣,乾嘔發熱而咳,或渴,或利,或噎,或小便不利,少腹滿,或喘者,小青龍湯主之。
小青龍湯方
麻黃(三兩去節) 芍藥(三兩) 五味子(半升) 乾薑(二兩) 甘草(三兩炙) 半夏(半升洗) 桂枝(三兩去皮) 細辛(三兩)상한론조변 전사본 · 1213–1217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 · 1550–1552행
金匱要略의 소청룡탕방으로 마황 3량, 작약 3량, 오미자 반승, 건강 3량, 감초 3량, 세신 3량, 계지 3량, 반하 반승이 배열된다.
- 마황 麻黃 — 三兩 · 去節
- 작약 芍藥 — 三兩
- 오미자 五味子 — 半升
- 건강 乾薑 — 三兩
- 감초 甘草 — 三兩 · 炙
- 세신 細辛 — 三兩
- 계지 桂枝 — 三兩 · 去皮
- 반하 半夏 — 半升 · 洗
의서 원문
[小青龍湯方:麻黃三兩(去節) 芍藥三兩 五味子半升 乾薑三兩 甘草三兩(炙) 細辛三兩 桂枝三兩(去皮) 半夏半升(洗)
上八味,以水一斗,先煮麻黃,減二升,去上沫,內諸藥,煮取三升,去滓,溫服一升。]금궤요략 전사본 · 1550–1552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의서에서 확인한 원문
상한론집의 · 복용 뒤 생긴 갈증과 문장 순서를 논한 대목
傷寒心下有水氣。咳而微喘。發熱不渴。服湯已渴者。此寒去欲解也。小青龍湯主之。……〔成〕……服湯已渴者。裡氣溫。水氣散。為欲解也。〔錢〕……小青龍湯主之句。當在發熱不渴句下。今作末句者。是補出前所服之湯。非謂寒去欲解之後。更當以小青龍湯主之也。……〔張〕雖渴而不必複藥。但當靜俟津回可也。〔周〕小青龍湯主之句。是繳結上文之詞。……傷寒類方曰:……此倒筆法。即指服湯已三字。非謂欲解之後。更服小青龍湯也。현대어: 조문은 심하에 수기가 있어 기침하고 약간 숨이 차며 열이 나지만 갈증은 없던 사람이 탕을 복용한 뒤 갈증을 느끼면, 한기가 물러가 병이 풀리려는 것이라고 말한다. 성무기는 속이 따뜻해지고 수기가 흩어진 징후로 본다. 〔錢〕 주석은 끝의 ‘소청룡탕으로 다스린다’가 이미 복용한 처방을 뒤에서 밝혀 준 문장이지, 갈증이 생긴 뒤 다시 복용하라는 뜻은 아니라고 설명한다. 〔張〕 주석은 다시 약을 쓰지 말고 진액이 회복되기를 기다린다고 하며, 〔周〕 주석과 《상한론유방》도 이 문장을 앞 내용을 맺는 도치된 표현으로 읽는다.
해설: 《상한론집의》는 복용 뒤의 갈증을 증상 변화로만 해석하지 않고 문장 배열의 문제까지 함께 다룬다. 이 구절을 잘못 읽으면 ‘호전 뒤 재복용’이라는 정반대의 뜻이 되므로, 주석가들은 처방명이 놓인 위치와 지시 대상부터 해명한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상한론조변 · 제28·29조 · 수한의 이동과 복용 뒤 갈증을 설명한 대목
(二十八)傷寒表不解,心下有水氣,乾嘔發熱而咳,或渴,或利,或噎,或小便不利,少腹滿,或喘者,小青龍湯主之。……麻黃、芍藥、五味子、乾薑、甘草、半夏、桂枝、細辛。……水氣,謂飲也。咳與喘,皆肺逆也。……或為多証者,水流行不一,無所不之也。……若渴者,去半夏,加栝蔞根三兩……若小便不利,少腹滿,去麻黃加茯苓四兩……(二十九)傷寒心下有水氣,咳而微喘,發熱不渴,服湯已渴者,此寒去欲解也。小青龍湯主之。현대어: 제28조는 표증이 풀리지 않고 심하에 수기가 있는 상태에서 기침과 숨참을 폐기의 상역으로 설명한다. 수기가 일정한 곳에만 머물지 않기 때문에 갈증·설사·목 막힘·소변불리·소복만·숨참이 서로 다른 갈래로 나타날 수 있다고 본다. 마황·작약·오미자·건강·감초·반하·계지·세신의 여덟 약재를 기본으로 하되, 갈증에는 반하를 빼고 괄루근을 더하며 소변불리와 소복만에는 마황을 빼고 복령을 더한다. 이어 제29조는 처음에는 열이 나도 갈증이 없다가 복용 뒤 갈증이 생긴 것을 한기가 물러가고 풀리려는 징후로 읽는다.
해설: 《상한론조변》은 소청룡탕의 핵심을 ‘수한이 폐를 거슬러 오르게 하는 상태’로 잡는다. 증상의 위치가 달라질 때 가감이 어떻게 바뀌는지, 치료 뒤 새로 생긴 갈증을 왜 악화가 아니라 변화의 징후로 읽는지를 두 조문에 걸쳐 잇는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상한론집의 · 대·소청룡탕과 오령산의 차이를 여러 주가가 논한 대목
傷寒表不解。心下有水氣。乾嘔發熱而咳。或渴。或利。或噎。或小便不利。少腹滿。或喘者。小青龍湯主之。……〔錢〕……或者。或有或無。非必諸証皆見也。前以風寒鬱熱之邪……故以大青龍湯……此條以寒邪未解。水飲停蓄……宜溫宜散。可發可收。故以小青龍湯主之。……〔鑒〕表實無汗。故合麻桂二方以解外……佐乾薑細辛……佐半夏逐痰飲……佐五味收肺氣。……〔柯〕兩青龍。俱治有表裡証……大青龍是裡熱。小青龍是裡寒。……五苓治水之蓄而不行……此方治水之動而不居。……〔錢〕……恐未必皆出於仲景也。현대어: 《상한론집의》는 ‘혹’으로 나열된 증상이 모두 함께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일부가 나타날 수 있다는 점을 먼저 밝힌다. 〔錢〕 주석은 대청룡탕이 풍한과 울열을 땀으로 풀고 식히는 쪽이라면, 소청룡탕은 표의 한이 풀리지 않은 채 수음이 머물고 폐기가 거슬러 오르는 상태에서 따뜻하게 흩고 수렴하는 처방이라고 구별한다. 《의종금감》은 마황·계지로 겉을 풀고 건강·세신·반하로 한수와 담음을 다루며 오미자로 폐기를 거두는 구성으로 설명한다. 가금은 대청룡탕을 이열, 소청룡탕을 이한으로 나누고, 오령산은 머물러 움직이지 않는 물을 아래로 내보내는 데 비해 소청룡탕은 움직이며 머물지 않는 물을 밖으로 흩는다고 비교한다. 한편 〔錢〕 주석은 방후의 모든 가감이 원래부터 중경의 글인지 의문도 남긴다.
해설: 이 대목은 소청룡탕을 단독으로 정의하지 않고 대청룡탕·오령산과의 차이를 통해 위치시킨다. 동시에 처방 구성의 해석과 가감문의 문헌적 진위 문제를 분리해 보여 주므로, 임상 논리와 텍스트 비평이 한 책 안에서 함께 전개된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주해상한론 · 표증과 수기가 함께 있는 상태와 가감법을 풀이한 대목
傷寒表不解,心下有水氣,乾嘔發熱而咳,或渴,或利,或噎,或小便不利,少腹滿,或喘者,小青龍湯主之。……與小青龍湯發汗、散水。水氣內漬,則所傳不一,故有或為之証,隨証增損,以解化之。小青龍湯方:麻黃、芍藥、乾薑、甘草、桂枝、細辛各三兩,五味子半升,半夏半升。……若渴者,去半夏,加栝蔞根三兩。……若小便不利,少腹滿,去麻黃加茯苓四兩。……若喘者,去麻黃,加杏仁半升。현대어: 상한의 표증이 풀리지 않은 가운데 심하에 수기가 있고, 헛구역질·발열·기침이 나타나며 갈증·설사·목 막힘·소변불리와 아랫배의 그득함·숨참 가운데 일부가 동반될 때 소청룡탕을 제시한다. 성무기는 바깥의 한과 안의 수음이 함께 폐의 기를 거슬러 오르게 한 것으로 보아 발한과 수음의 해소를 함께 설명한다. 기본 구성은 마황·작약·건강·감초·계지·세신 각 3량, 오미자와 반하 각 반 승이다. 갈증에는 반하를 빼고 괄루근을, 소변불리와 소복만에는 마황을 빼고 복령을, 숨참에는 마황을 빼고 행인을 더하는 가감도 기록한다.
해설: 《주해상한론》은 여러 ‘혹증’을 모두 나타나야 하는 고정 증상군으로 보지 않고, 수기가 퍼지는 방향에 따라 달라지는 갈래로 읽는다. 기본 처방의 발산·수렴 구조와 각 증상별 가감이 같은 원문 단위 안에서 연결된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 · 婦人雜病脈證并治 · “婦人吐涎沫,醫反下之,心下即痞,當先…”
婦人吐涎沫,醫反下之,心下即痞,當先治其吐涎沫,小青龍湯主之,涎沫止,乃治痞,瀉心湯主之。[湯見痰飲、驚悸]현대어: 부인이 타액과 거품을 뱉어내는데 의사가 반대로 하법(下法)을 써서 심하(心下)가 즉시 비(痞)해진 경우에는, 먼저 그 타액과 거품을 치료해야 하므로 소청룡탕(小青龍湯)으로 다스리고, 타액과 거품이 그친 뒤에 비(痞)함을 치료하며 사심탕(瀉心湯)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탕은 담음, 경계 조문에서 보라]
해설: 오치(誤治)로 인해 비(痞)함이 생긴 상황에서 소청룡탕으로 먼저 타액을 멈춘 뒤 사심탕으로 비(痞)함을 치료하는 순서를 제시한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 · 담음·해수 · “[小青龍湯方:麻黃三兩(去節) 芍藥…”
[小青龍湯方:麻黃三兩(去節) 芍藥三兩 五味子半升 乾薑三兩 甘草三兩(炙) 細辛三兩 桂枝三兩(去皮) 半夏半升(洗)
上八味,以水一斗,先煮麻黃,減二升,去上沫,內諸藥,煮取三升,去滓,溫服一升。]현대어: [소청룡탕 처방: 마황 3량(마디를 제거함), 작약 3량, 오미자 반승, 건강 3량, 감초 3량(볶음), 세신 3량, 계지 3량(껍질을 제거함), 반하 반승(씻음). 위 여덟 가지 약재를 사용하여, 물 한 말에 먼저 마황을 넣고 끓여 두 승이 줄어들면 위의 거품을 걷어내고 나머지 약재들을 넣어 세 승이 되도록 달인 뒤, 찌꺼기를 제거하고 따뜻하게 하여 한 승을 복용한다.]
해설: 재료, 분량, 제형, 복용법을 기록한 처방 구성문이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 · 담음·해수 · “咳逆倚息不得臥,小青龍湯主之。”
咳逆倚息不得臥,小青龍湯主之。현대어: 기침이 역상하고 숨이 차서 몸을 기대어야 하며 눕지 못하는 경우에는 소청룡탕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해설: 기침과 숨 가쁨으로 인해 누워 있을 수 없는 상태를 묶어 소청룡탕의 사용 장면으로 제시한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상한론 · 태양병 · 제40조
傷寒表不解,心下有水氣,乾嘔發熱而咳,或渴,或利,或噎,或小便不利,少腹滿,或喘者,小青龍湯主之。현대어: 상한의 표증이 풀리지 않은 상태에서 심하(心下)에 수기(水氣)가 있어, 마른 구토를 하고 열이 나며 기침을 하고, 혹은 갈증이 있거나, 혹은 설사를 하거나, 혹은 목이 메거나, 혹은 소변불리(小便不利)하거나, 소복(少腹)이 가득 차거나, 혹은 숨이 찬 자는 소청룡탕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해설: 표증이 미해된 상태에서 심하의 수기(水氣)와 결합하여 나타나는 기침, 숨이 참, 소변불리(小便不利) 등의 증후군을 묶어 소청룡탕을 제시한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상한론 · 태양병 · 제41조
傷寒心下有水氣,咳而微喘,發熱不渴;服湯已,渴者,此寒去欲解也;小青龍湯主之。현대어: 상한으로 심하에 수기(水氣)가 있어 기침을 하며 가볍게 숨이 차고, 발열이 있으나 갈증은 없는 자가 탕약을 복용한 뒤에 갈증이 나는 것은 한기가 제거되어 풀리려는 것이니, 소청룡탕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해설: 발열이 있으나 갈증이 없는 상태에서 탕약 복용 후 갈증이 나타나는 경과를 통해 병의 호전 여부를 판단한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탕액본초 · 蕘花
蕘花
氣微寒 味苦辛 有毒
本草云主傷寒温瘧下十二水破積聚大堅癥瘕蕩滌腸胃中留癖飲食寒熱邪氣利水道療痰飲欬𠻳衍義云仲景以蕘花治利者以其行水也水去則利止其意如此用時酌斟不可太過與不及也仍察其湏有是證方可用之仲景小青龍湯若微利去麻黄加蕘花如雞子熬令赤色用之蓋利水也판독 메모: 텍스트 전사: 위키문헌 기여자, CC BY-SA 4.0 (https://creativecommons.org/licenses/by-sa/4.0/). 기여자는 전사본 편집 이력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항목을 나누고 제공자의 글자 대체를 Unicode로 표시했으며 고전 소자 주석을 〈〉로 보존했습니다. 이 전사와 그 텍스트 구조화는 같은 CC BY-SA 4.0으로 제공합니다. 도판·표와 글자 확인이 필요한 항목은 제외했습니다. 기존 번역·해설이나 서비스 전체의 이용 조건을 변경하지 않습니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의서마다 달라지는 소청룡탕의 기록
원전에서 서로 갈라지는 네 장면
《상한론》 제40조는 표가 풀리지 않고 심하에 수기가 있는 상태를 먼저 제시한다. 건구·발열·기침이 중심에 놓이고, 갈증·설사·목 막힘·소변불리와 소복만의 결합·숨참은 각각 ‘혹’으로 나뉜 갈래다. 따라서 나열된 항목이 모두 한꺼번에 있어야 한다고 요약하기보다, 표의 상태가 지속되는 가운데 수기가 여러 방향으로 드러나는 장면으로 읽어야 한다.[주2]
이어지는 조문은 심하에 수기가 있고 기침·가벼운 숨참·발열은 있으나 처음에는 갈증이 없다고 적는다. 탕을 복용한 뒤 갈증이 생기면 한기가 물러가 풀리려는 때라고 풀이하므로, 복용 전의 무갈증과 복용 후의 갈증은 순서를 바꾸어 읽을 수 없다. 상한론집의 · 복용 뒤 생긴 갈증과 문장 순서를 논한 대목에 실린 여러 주석도 문장 끝의 처방명이 갈증 뒤 다시 쓰라는 지시가 아니라 이미 복용한 탕을 뒤에서 밝혀 주는 말이라고 해석하였다.[주1]
또 다른 두 기록 가운데 《금궤요략》의 해역과 소청룡탕 조문은 기침이 치밀고 몸을 기대어 숨 쉬며 눕지 못하는 경우에 소청룡탕을 쓴다고 적는다. 《금궤요략》의 부인 토연말·하법 뒤 심하비 조문에서는 부인이 타액과 거품을 뱉어내는데 잘못 하법을 써서 심하가 비해진 뒤, 먼저 소청룡탕을 쓰고 타액과 거품이 그친 다음 사심탕을 쓴다고 기록한다. 앞의 기록이 자세와 호흡의 곤란을 한 장면으로 묶었다면, 뒤의 기록은 먼저 할 일과 나중에 할 일을 분명한 시간 순서로 나누었다.[주3]
여덟 재료와 출전별 기록의 세밀함
《금궤요략》의 소청룡탕 처방 구성 조문은 마황·작약·건강·감초·세신·계지를 각 3량, 오미자와 반하를 각 반 승으로 적는다. 마황은 마디를 제거하고, 감초는 굽고, 계지는 껍질을 벗기며, 반하는 씻는다는 법제도 함께 밝힌다. 《유취방》의 구성문도 같은 여덟 재료와 같은 분량을 싣지만, 그 짧은 구성문에는 이러한 법제가 표시되지 않는다. 재료와 분량의 골격이 같더라도 출전마다 기록한 세부의 범위는 다르다.[주3]
《금궤요략》과 《유취방》의 전탕문은 물 1두에 마황을 먼저 달여 2승이 줄면 거품을 걷고, 나머지 재료를 넣어 3승을 취한 뒤 찌꺼기를 제거하여 1승씩 따뜻하게 마신다고 적는다. 한편 《주해상한론》의 표증·수기와 소청룡탕 가감은 여덟 재료의 분량과 여러 가감을 함께 풀어 쓰고, 《상한론조변》 제28·29조의 수한 이동과 갈증은 재료 배열과 수기가 서로 다른 방향으로 드러나는 까닭을 잇는다. 같은 재료표가 조제 순서의 기록, 혹증의 풀이, 가감 규칙과 결합하는 방식이 출전마다 다른 셈이다.[주3]
가감문은 원방의 재료표에 그대로 합쳐서는 안 된다. 《유취방》은 약간 설사하면 마황을 빼고 요화를 더하며, 갈증에는 반하를 빼고 과루근을 더한다고 기록한다. 목 막힘에는 마황을 빼고 부자를, 소변불리와 소복만이 함께 나타나는 갈래에는 마황을 빼고 복령을, 숨참에는 마황을 빼고 행인을 더한다. 이는 여덟 재료가 모두 유지되는 또 하나의 동명 원방이 아니라, 조건마다 무엇을 덜고 무엇을 보태는지 밝힌 가감법이다.[주2][주3]
같은 기침을 가르는 표·리와 한·열
《상한명리론》은 기침과 수음이라는 공통점만으로 처방을 하나로 묶지 않는다. 수음이 표한과 합쳐진 경우에는 소청룡탕을, 리한과 합쳐진 경우에는 진무탕 가미를 든다. 사기가 표에서 리로 전해진 기침도 다시 나누어, 양사가 리로 전해진 경우에는 소시호탕 가감을, 음사가 리로 전해진 경우에는 사역산 가감을 제시한다. 두 경우의 전변 방향은 같으며, 문헌이 실제로 가른 조건은 양사와 음사의 차이이다.[주5]
《상한심원》은 표증이 풀리지 않은 채 한음과 합쳐진 기침을 원방의 자리로 풀이한다. 마황·계지는 외한, 반하·건강은 내한, 작약·오미자는 거슬러 오른 폐기를 거두는 역할로 설명한다. 그러나 폐창·기침·상기·번조·숨참이 있고 맥이 부한 경우에는 폐기가 이미 열해졌다고 보아 석고를 더한 형태를 제시한다. 양명의 열로 생긴 기침에는 마황·계지뿐 아니라 반하의 온성도 그대로 쓰지 말아야 한다고 비판한다.[주4]
복용 뒤 생긴 갈증은 처음부터 있던 갈증과 합쳐 읽을 수 없다. 《상한론》은 발열이 있어도 갈증이 없던 상태에서 탕을 먹은 뒤 갈증이 나타나는 순서를 적고, 이를 한기가 물러가 풀리려는 변화로 풀이한다. 이 조문에서 갈증의 뜻은 글자 하나만으로 정해지는 것이 아니라, 복용 전과 후 가운데 어느 시점에 놓였는지에 달려 있다.[주1]
주석서가 확장한 수기 해석과 문장 논쟁
《주해상한론》의 표증·수기와 소청룡탕 가감은 여러 혹증을 모두 갖추어야 하는 고정된 묶음으로 보지 않고, 수기가 안에서 퍼지는 방향에 따라 달리 나타나는 갈래로 풀이한다. 《상한론조변》 제28·29조의 수한 이동과 갈증도 기침과 숨참을 수한으로 폐기가 거슬러 오른 모습이라고 설명하면서, 수기가 한곳에만 머물지 않기 때문에 갈증·설사·목 막힘·소변불리와 소복만의 결합·숨참이 서로 다른 갈래로 나타난다고 논한다. 두 주석은 원문의 짧은 열거를 수기의 이동이라는 하나의 구조로 묶었다.[주2]
《상한론집의》의 대·소청룡탕과 오령산 비교는 소청룡탕을 대청룡탕·오령산과 대조한다. 인용된 주가들은 대청룡탕의 안쪽 상태를 열로, 소청룡탕의 안쪽 상태를 한으로 나누며, 오령산은 머물러 움직이지 않는 물을 다루는 데 비해 소청룡탕은 움직이며 머물지 않는 물을 흩는다고 풀이한다. 동시에 방후의 모든 가감문이 본래부터 중경의 글이었는지 의문을 남겨, 처방 구성에 대한 해석과 문헌의 진위 문제를 서로 다른 논점으로 다룬다.[주2]
복용 뒤 갈증을 둘러싼 논의는 문장 배열에까지 이른다. 상한론집의 · 복용 뒤 생긴 갈증과 문장 순서를 논한 대목에 실린 주석들은 끝의 ‘小青龍湯主之’가 앞에서 이미 복용한 탕을 뒤늦게 밝혀 주는 도치된 표현이라고 본다. 이를 갈증이 생긴 뒤 다시 쓰라는 말로 읽으면 조문의 시간 순서가 거꾸로 되므로, 주석가들은 갈증의 의미를 논하기에 앞서 처방명이 가리키는 시점을 해명하였다.[주1]
원방과 가감형, 후대 재배열의 경계
명시적으로 재료를 덜거나 보탠 기록은 여덟 재료의 원방과 동일한 구성으로 볼 수 없다. 《상한심원》의 석고 가미는 폐창·기침·상기·번조·숨참에 부맥이 함께 나타나고 폐기가 이미 열해졌다고 본 경우에 제시된 형태이며, 《의학입문》은 위한과 음수가 서로 부딪친 맥락에서 마황을 빼고 부자를 더한다고 적는다. 둘 다 소청룡탕이라는 이름을 바탕으로 하지만, 하나는 석고를 더하고 다른 하나는 마황을 덜어 부자를 넣으므로 구성과 사용 문맥을 함께 밝혀야 한다.[주4][주6]
후대 일본 의서는 원전의 기록을 서로 다른 단위로 다시 배열하였다. 《방극》은 기침·숨참·상충·두통·발열·오풍·건구를 한 처방의 지시 조건으로 압축한다. 《약징》은 해역·의식·심하수기·건구·발열·토연말 같은 문구를 감초·작약·마황·반하·오미자·건강의 각 항목에 나누어 인용한다. 앞의 책이 사용 장면을 한데 모았다면, 뒤의 책은 같은 원전 문구를 개별 재료를 논하는 근거로 분산시켰다.[주2][주3]
따라서 소청룡탕의 문헌적 범위는 이름만으로 정할 수 없다. 여덟 재료와 분량을 적은 원방, 혹증에 따라 재료를 빼고 더한 가감법, 폐창·기침·상기·번조·숨참과 부맥을 조건으로 석고를 더한 형태, 위한과 음수가 서로 부딪친 상황에서 마황을 빼고 부자를 넣은 형태는 서로 관련된 기록이지만 같은 구성은 아니다. 사용 장면의 인용인지, 원방의 구성문인지, 조건을 붙인 가감 기록인지에 따라 각각의 자리를 나누어 읽어야 한다.[주2][주3][주4][주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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傷寒心下有水氣,咳而微喘,發熱不渴;服湯已,渴者,此寒去欲解也;小青龍湯主之。 (41)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傷寒表不解,心下有水氣,乾嘔發熱而咳,或渴,或利,或噎,或小便不利,少腹滿,或喘者,小青龍湯主之。 (40)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小青龍湯方:麻黃三兩(去節) 芍藥三兩 五味子半升 乾薑三兩 甘草三兩(炙) 細辛三兩 桂枝三兩(去皮) 半夏半升(洗)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太陽病表証不解與寒飲相合。因而致咳者。經云:傷寒表不解。心下有水氣。乾嘔發熱而咳者。小青龍湯主之。蓋內外合寒。非溫不解。方用麻黃桂枝。所以去外寒也。半夏乾薑。所以去內寒也。而佐以芍藥五味以收肺氣之逆。此純溫之劑也。至於肺脹咳而上氣。煩躁而喘。脈浮者。即用本方加石膏。蓋其肺氣已熱。而中挾寒飲。上凌及肺。故不廢麻桂之辛溫。而加石膏以降肺金清肅之氣。使水從下趨。此熱因寒用。又非純溫所宜矣。若陽明熱甚。火來乘金。因熱致咳者。不但誤與麻桂。變証不小。即半夏之辛溫亦所不宜。當遵仲景法以栝蔞根易半夏。而欲折陽明之熱。舍石膏又誰與歸。其有自表入裡。轉屬少陽者。經云:傷寒中風。往來寒熱。胸脅苦滿。默默不欲飲食。心煩喜嘔或咳者。小柴胡去人參大棗生薑加乾薑五味子主之。蓋小柴胡湯之用半夏。乃逐飲之聖藥。又有柴胡黃芩以和在表之邪。複用乾薑五味以收肺氣之逆。且有黃芩而乾薑不嫌于過溫。有半夏而五味亦不嫌于過斂也。少陰為水臟。全賴君火以化氣。故與太陽相表裡。其有陽邪陷入陰中而咳者。如經云:少陰病四逆。其人或咳者。四逆散加乾薑五味子湯主之。…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癢。習習如梗。是令咳也。甚者續續不已。連連不止。坐臥不安。語言不竟。動引百骸。聲聞四近矣。咳之由來。有肺寒而咳者,有停飲而咳者,有邪氣在半表半裡而咳者,雖同曰咳。而治各不同也。內經曰:肺之令人咳。何也?皮毛者肺之合也。皮毛先受寒氣。寒氣以從其合也,其寒飲食入胃。從肺脈上至於肺。肺寒則外內合邪。因而客之,則為咳嗽者,是肺寒而咳也。傷寒表不解。心下有水氣。乾嘔發熱而咳。小青龍湯主之。少陰病腹痛。小便不利。四肢沉重疼痛。自下利者,此為有水氣,其人或咳者真武東加五味子細辛乾薑主之。二者是停飲而咳者也。雖皆為水飲所作。而小青龍場所主,為水飲與表寒相合而咳者,真武湯所主,為水飲與裡寒相合而咳者,又不可不知也。傷寒中風。往來寒熱。胸脅苦滿。默默不欲飲食。心煩喜嘔或咳者,小柴胡湯去人參大棗生薑。加乾薑五味子主之。少陰病四逆,其人或咳者四逆散加乾薑五味子主之。二者是邪氣自表傳裡而咳者,雖皆為邪氣傳裡。而小柴胡湯所主,為陽邪傳裡。動肺而咳者,四逆散所主,為陰邪傳裡。動肺而咳者,又不可不識也。表、寒也。裡、寒也。挾水飲則必動肺。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陽証,發熱口苦胸滿脈弦數,小柴胡湯加竹茹。小便閉加茯苓、或豬苓湯;大便閉者,調胃承氣湯。少陰証失下,腹滿便閉,或純下清水,呃逆者,小承氣湯。陽明身熱口渴,胸滿煩躁,脈洪數,呃逆者,火沖肺也,甘草瀉心湯。陰証,便軟胃寒,或因吐下虛極,惡寒脈細者,橘皮乾薑湯。內寒厥冷者,羌活附子湯、丁香柿蒂散,調蘇合香丸。胃寒飲水相搏者,小青龍湯去麻黃加附子。手足厥冷者,小橘皮湯。胸滿虛煩者,大橘皮湯。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출전별 구성에서 보이는 차이
금궤요략·금궤요략방론·금궤요략천주·금궤옥함요략집의·금궤옥함경이주·고주금궤요략에서 7건의 구성 기록을 확인했습니다. 재료와 분량을 합쳐 하나의 표준 처방으로 만들지 않고, 각 기록을 독립적으로 비교합니다.
모든 기록에 공통으로 나타나는 재료는 마황·오미자·건강·감초·세신·계지·반하입니다.
재료의 배열과 분량을 함께 보면 서로 다른 구성 표기가 5가지입니다. 이 차이는 판본·인용 맥락을 더 대조하기 위한 단서이며 처방 동일성 판단을 뜻하지 않습니다.
원문에서 확인되는 처방 기록
이 처방 표제가 직접 확인되는 조문으로 《상한론조변》 제28·29조의 수한 이동과 갈증, 《상한론집의》의 대·소청룡탕과 오령산 비교, 상한론집의 · 복용 뒤 생긴 갈증과 문장 순서를 논한 대목, 《주해상한론》의 표증·수기와 소청룡탕 가감, 《금궤요략》의 부인 토연말·하법 뒤 심하비 조문, 《금궤요략》의 소청룡탕 처방 구성 조문, 《금궤요략》의 해역과 소청룡탕 조문, 《상한론》 제40조 등 9건이 연결된다.
원문·번역·해설은 출전과 조문별 기록을 유지해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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